2007년 09월 10일
납치하고 싶었어요(..;;
아침에 후줄근한 모습으로 장보러 가던 중..
눈앞으로 뽁뽁이 신발을 신은 귀여운 생명체 하나가 지나가더군요;

우훗/ㅅ/
할머니가 중국여행 선물로 사다준 옷이랩니다.
맘에 들었는지 매일 그것만 입고 다닌대요.
얼굴도 하얗고 눈도 크고 참 귀여워서
사진을 찍으려는데..
이 아가가...가만히를 안있더군요;ㅅ;
오랜만에..납치하고픈 아이였어요(..*
(몰랐는데..할머니 손에 저 자국들은 뭐지;;;)
눈앞으로 뽁뽁이 신발을 신은 귀여운 생명체 하나가 지나가더군요;

우훗/ㅅ/
할머니가 중국여행 선물로 사다준 옷이랩니다.
맘에 들었는지 매일 그것만 입고 다닌대요.
얼굴도 하얗고 눈도 크고 참 귀여워서
사진을 찍으려는데..
이 아가가...가만히를 안있더군요;ㅅ;
오랜만에..납치하고픈 아이였어요(..*
(몰랐는데..할머니 손에 저 자국들은 뭐지;;;)
# by | 2007/09/10 03:5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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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.할머니께옵서 중국에서 뜸이라도 받고오신건 아닌지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