납치하고 싶었어요(..;;

아침에 후줄근한 모습으로 장보러 가던 중..

눈앞으로 뽁뽁이 신발을 신은 귀여운 생명체 하나가 지나가더군요;


우훗/ㅅ/

할머니가 중국여행 선물로 사다준 옷이랩니다.
맘에 들었는지 매일 그것만 입고 다닌대요.

얼굴도 하얗고 눈도 크고 참 귀여워서
사진을 찍으려는데..
이 아가가...가만히를 안있더군요;ㅅ;
오랜만에..납치하고픈 아이였어요(..*


(몰랐는데..할머니 손에 저 자국들은 뭐지;;;)

by 알펜 | 2007/09/10 03:5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alfen.egloos.com/tb/376368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Voyager at 2007/12/16 19:03
촉수화 되시면아니되옵니다........

음...할머니께옵서 중국에서 뜸이라도 받고오신건 아닌지.......
Commented by 알펜 at 2008/01/09 23:56
아하하 언제 들어오셨어요^^:;;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